11월 2일로 국회 심포지엄 연기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원님들께!

2020년 8월 26일, 국회 심포지엄 연기를 알려드립니다!

금번 심포지엄은 코로나 19의 창궐에 고난에 처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온택트 관광교육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야의원 네분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문화체육관광부 그리고 우리 한국관광연구학회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국회내 회의와 세미나를 자제를 담는 국회의장의 강력한 권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학회 심포지엄 준비위원들과 국회의원실과 심각한 논의결과 11월 2일(월요일) 오후 2시~5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것으로 변경했습니다!

취소가 아니고 연기이므로 그동안 더욱더 세밀하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학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그럼 11월 2일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뵙겠습니다!

 

2020. 9. 15.

한국관광연구학회장 윤병국 교수 드림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습니다.

2020년 9월 1일,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원여러분께!

코로나 19가 광풍이지만

우리 한국관광연구학회는 정중동으로 꾸준히 학술지 제작과 연구재단 평가, 국회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2020년 9월 1일 우리 학회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어 오픈됩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일단 가독성 좋고 기능적으로 훨씬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논문 투고시스템과 연동시켜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게 세팅하였습니다!

학회 홈피가 처음 구동되기에 몇가지 시스템적용과정에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너그러운 이해부탁드리고 더 나은 홈페이지로 가는 과정으로 생각해주십시요!

수고한 박윤미 사무국장, 손혜진 부사무국장, 유동윤간사 그리고 논문투고시스템을 잘 구축해준 이광옥 편집위원장과 오민재 부편집위원장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관광연구학회 윤병국 회장 드림​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습니다.

12월 초까지 한시적으로 이메일 논문 투고 운영

안녕하세요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원여러분!

현재 학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논문 투고 시스템이 자체 업그레이드 관계로 12월 초에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논문투고를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이메일 논문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논문투고나 궁금하신점은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국문) 오민재 ktraeditor@naver.com

(영문) 김남현 ijthr.edit20@gmail.com ​​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습니다.

Home ❯ 학회 ❯ 학회장 인사말
학회장 인사말
(사)한국관광연구학회 가족 여러분께!
2020년 3월부터 2년 동안
(사)한국관광연구학회를 우리 학회가족들과 함께 할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입니다!

우리 학회는 1990년 7월 창립된 한국관광지리학회와 1991년 8월 창립한 한국관광개발학회(전, 강원관광개발학회, 故 김병문 회장)가 2002년 통합한 학회입니다.
이렇게 회장으로 인사할 수 있는 것이 학회 가입 후 두 번의 사무국장과 학회지 편집위원, 이사, 부회장을 거쳐 오늘까지 딱 30년 만이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1990년 관광지리학자들 중심으로 故 임한수 회장이 한국관광지리학회를 창립할 때, 본인은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대학원 시절 지도교수인 길용현 교수님의 조교로 학회 창립멤버로 참여하여 본 학회와의 인연이 시작되어 학자로서 인생을 시작된 학회입니다.

30년의 우리학회의 역사는 2002년 통합학회의 시작인 김종은 회장님과 역대 회장 그리고 화합으로 본 학회를 잘 운영해준 정경일 회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결과로 생각합니다. 저의 회장으로의 인사말은 다음과 같이 학회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첫째, 학회는 학자들의 모임체입니다. 관광학은 실용 응용학문이며,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학문입니다. 우리 사회의 실질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 학술대회마다 우리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의제를 발굴하고 학계, 재계, 관계 전문가들의 냉철한 비판과 토론 속에서 학회의 역할이 강조되고 그 과정을 통해서 우리 학회 회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이 드러나고 상호존중하는 문화와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학회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우리 학회를 전국의 모든 관광관련학과 교수들이 참여하는 학회로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학회의 역사가 오래되고, Impact Factor가 높더라도 학술대회장이 썰렁하면 그 학회의 구성원들에게 자긍심을 줄 수 없습니다. 앞으로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한 회원을 중심으로 학회지 투고 시 우대, 여러 프로젝트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여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휴먼 네트워킹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실현해 놓겠습니다.
셋째, 우리 학회가 학자들의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 강화하겠습니다. 학회의 기능이 전문지식의 발표와 지적 수준을 함양하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만난 전국의 관광학전공학자들이 상호 안부도 묻고, 지식과 정보교류의 장이 되도록 학회발표 대회장에서 뿐 만 아니라 학회 종료 후 뒤풀이 행사를 잘 준비하여 재밌고, 보람찬 학회였다는 반응이 나오도록 할 것입니다.
넷째, 정부 유관기관의 지원 확대와 정책 건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대정부 정책 제안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정부기관들과 협력하여 심포지엄, 컨퍼런스 등을 공동개최하여 국가의 관광현안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관광유관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Familiarization Tour, Incentive Tour를 진행하여 학회의 교류기능을 더욱더 확충하겠습니다.
다섯째, 대학원 석박사 과정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활성화하여 관광산업발전에 역할을 할 수 있는 공모전과 통로를 모색할 것입니다. 또한 관광기업대상 수상을 부활시켜 산학협력을 더욱더 강화하겠습니다.
여섯째, 학술지의 질적 제고 유지에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우리 학회지인 관광연구저널은 1년 12번의 학술지를 발간하는 대한민국 대표 학술지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도래하는 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 빈틈없이 대비할 뿐 만 아니라 우수 등재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편집위원회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평가결과 후 학술지 발간 횟수와 발간 편수, 스페셜 이슈 발간도 심도있게 고민하겠습니다.

전임 정경일 회장과 임원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는 부회장단, 이사진, 박윤미 사무국장, 이광옥 편집위원장, 이충기 영문편집위원장과 신임 임원진에게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임기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모토는 '학자들의 사랑방'입니다! 학회의 주인은 우리 모두입니다!

한국관광연구학회장 윤 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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